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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이 지난 17일 안양 기술연구소에서 노춘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사례 콘테스트인 ‘MI콘테스트(Management Innovation Contest)’ 행사를 가졌다. 노춘호 리홈 대표(첫번째줄 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콘테스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리홈은 지난 17일 안양 기술연구소에서 노춘호 대표를 비롯한 관련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I콘테스트(Management Innovation Contest)'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MI콘테스트'란 리홈 전 사업장에서 경영혁신활동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지난 2010년부터 연 2회 진행돼 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공 DNA의 전파를 통한 동반 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양 기술연구소·천안 공장·서울 본사에서 총 22개 팀이 참가해 △매출확대를 위한 경영혁신 △서비스센터 환경개선을 통한 경영혁신 △작업공정 개선 등 각 팀의 사례 발표 및 수상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상은 PBA개선 사례를 발표한 TFT팀이, 최우수상에는 특판채널 밴더의존성 탈피를 통한 매출확대·통계적 분석 툴을 이용한 초품 업무개선을 발표한 2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팀 선정은 경영혁신과제의 아이디어 참신성·개선 활동성·성과·지속성에 대한 의지력 등 세분화된 심사기준에 의해 진행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노춘호 리홈 대표는 "경영혁신콘테스트는 각팀에서 축적한 성공 DNA를 타 부문에 전파해 동반 개선을 이끄는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노력이 보상받고, 동반으로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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