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는 남양주시를 비롯해 몽골 울란바타르시, 중국 상주시, 베트남 빈시 등 아시아 4개국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캠프는 남양주시 청소년들에게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전과 자긍심을 심어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아시아지역 청소년들에게는 대한민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캠프 기간 동안 열린 아시아 4개국 청소년 대 토론회에서는 언어의 벽을 허물고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국제사회구성원으로서 자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캠프에 참여한 남양주시 청소년들은 오는 25일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시작으로 상대국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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