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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행복매일신문 대표 [사진제공=행복매일신문] |
이 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교육 국제 등 각 분야의 좋은 소식과 착한 뉴스, 아름다운 스토리, 기업의 사회공헌, 나눔과 봉사 다문화 등을 집중 보도한다.
행복매일은 수익의 20%를 의무적으로 구제와 나눔, 해외 빈민국 돕기, 자살과 성폭력 예방 등 다양한 사회 운동에 사용할 방침이다.
창간과 함께 정우택 행복매일신문 대표도 주목받고 있다.
정 대표는 ‘행복한 커플은 5가지 코드를 맞춘다’, ‘아버지의 날개’, ‘기업을 춤추게 하라’ 등 다수의 저서로 유명하기 때문.
또한 한국일보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헤럴드경제신문 산업부장, 정보통신부장, 독자서비스국장 등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 경력도 굵직하다.
정우택 행복매일신문 대표는 “‘모든 사람들은 날마다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언론의 방향을 비판에서 벗어나겠다”며 “각 분야의 좋은 소식,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행복한 가정, 행복한 사회,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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