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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화면캡처> |
문대성 위원은 28일 새벽 5시(한국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 귀빈 자격으로 참석, 웃는 얼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화면은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BBC가 포착한 것으로 국내 방송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문 위원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비난의 글을 올리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문 위원은 지난 4월 20일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박사학위 논문 표절 판정을 받고 새누리당을 탈당한 바 있다. 아울러 동아대 교수 자리도 내놓는 등 사회적 비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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