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푸젠(福建)성의 성도 푸저우(福州)의 모리화차(茉莉花茶·자스민차)는 20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맛과 향이 뛰어난 중국의 명차로 알려져있다. 푸저우시는 이같은 전통적 우위를 바탕으로 모리화차 산업특화 및 발전을 위한 각종 보조 및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다. 푸저우의 모리화차는 60일 동안 건조, 꽃과 함께 밀폐해 향을 배가시키는 작업 등 201여 개의 공정을 거쳐 정성을 다해 만들어진다. 26일 전문가들이 좋은 품질의 모리화를 선별하는데 열중하고 있다. [푸저우=신화사]
27일 모리화 차의 장인이 향을 위해 함께 밀폐·보관했던 모리화 꽃잎과 찻잎을 분리하는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푸저우=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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