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박태환은 1분46초79로 6조 2위, 전체 참가선수 41명 중 5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랐다.
오후 7시37분(한국시간 30일 오전 3시37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경기가 열린다.
한편,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 리스트인 쑨양은 1분46초24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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