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기업복지 전문업체 이지웰페어는 직장인 602명을 대상으로 올림픽 기간 하루 평균 수면시간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85.2%가 '7시간 이하'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40.0%는 '4~5시간'이라고 답했으며 36.7%는 '6~7시간'이라고 밝혔다. 특히 '3시간 이하'라는 답변도 8.5%에 달했다.
부족한 잠을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잔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일과 중 졸음으로 해결한다', '출·퇴근 시간이나 업무장소 이동 중 쪽잠을 잔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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