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라는 31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접영 200m 예선에서 2분08초45로 2조 4위, 전체 출전 선수 28명 중 10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은 한국시간으로 8월 1일 오전 3시57분부터 열린다.
최규웅(22·한국체대)은 남자 평영 200m 예선에서 2분13초57로 3조 7위, 전체 25위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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