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하나은행 임직원들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여수 엑스포를 관람하며 건강한 휴가를 보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달 28일 광주 지역의 다문화가정 등을 지원하는 ‘두리사랑 상담치료연구소’와 함께 이번 캠페인에 참석한 정민식 하나은행 광주 금남로지점장은 “수도권보다 지방이 다문화가정 비율이 높고 소년소녀 가장과 결손 가정이 많아 이번 엑스포 여행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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