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인 김 단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 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혁신기획단장, 주미 한국대사관 참사관 겸 영사 등 보직을 거쳤다.
수사구조개혁단장은 경찰의 최대 숙원 사업인 검ㆍ경 수사권 조정을 실무 지휘하는 자리다.
특히 검사사건 호송·인치, 선거관리위원회 수사 의뢰 사건 지휘 문제 등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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