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기자=미니스커트와 핫팬츠를 유행시켜 패션사의 한 획을 그은 영국의 디자이너 메리 퀀트의 자서전이다. 생각의 굴레마저 잘라낸 미니스커트의 혁명가, 메리 퀀트는 혁명적인 사고, 열정적 도전, 치밀한 경영 전략,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즈니스 능력을 발휘해 여성의 패션뿐만 아니라, 여성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이 책은 거리의 디자이너에서 세계적 브랜드의 CEO가 된 메리 퀀트의 파란만장한 삶과 창의적 생각, 그리고 세계를 유혹한 스타일의 모든 것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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