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중국시장 개척 중소기업 모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9 17: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부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칭다오, 우한, 광저우) 개척에 참가할 기업체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중국 시장개척은 해당 지역의 바이어를 발굴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제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를
높이는 게 취지다. 또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판로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신청업체 중 10개사를 뽑아 항공료, 상담장 임차료, 통역원, 시장조사 등을 지원키로 했다. 참가업체는 항공료 50%와 체재비를 부담하게 된다. 파견기간은 오는 11월 11~17일.

지역별 유망품목은 칭다오는 IT전자, 환경산업, 생활소비재, 식품류이, 우한은 식음료, 주방용품, 우수 디자인 생활용품, 자동차 설비 및 부품 등이다. 또 광저우의 경우 첨단IT 제품이나 고급 소비재, SOC 확충 관련 설비나 중장비, TV 홈쇼핑 유통분야가 꼽힌다.

참가 희망기업은 신청서와 함께 주요 품목 상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카탈로그(영문 8부), 전년도 표창 등 증빙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비즈부천(www.bizbc.or.kr) 또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기업마케팅팀(032-625-2762)로 문의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