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사 가을학기는 9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성인·청소년·유아로 수강자 연령을 분류해 각각 4~5가지 분야 수 십여 가지 강좌가 개설된다.
강좌는 한글·한문 서예, 요가, 네일아트, 노래교실, 중국어 입문, 유아 발레, 미술놀이, 과학체험, 바둑, 방송댄스, 역사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하기 원하는 시민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문화원사 다목적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시규 문화공보과장은 “문화예술을 통해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 시민의 건강과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를 앞장서 챙기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 중”이라며 “문화원사 가을학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풍성한 여가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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