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600m 계주 예선 1조 경기에서 남아공은 두 번째 주자가 넘어지며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탈락했다.
1조 1위는 트리니다르토바고 계주팀이 3분00초38을 기록하며 결승선을 끊었고 영국과 쿠바가 뒤를 이었다.
한편 남자 1600m 계주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5시20분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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