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복싱 라이트플라이급(49㎏) 결승전에서 쩌우스밍은 캐오 퐁프라윤(태국)을 13-10 판정으로 꺾고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로써 2004년 아테네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쩌우스밍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중국 복싱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번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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