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기상 기대치에 근접했다”며 “주력인 카지노 매출은 1분기부터 플러스 성장이, 비카지노의 높은 성장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개별소비세와 폐광기금 인상으로 수익성은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동사의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신규 카지노 증설도 아직 시기 및 규모가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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