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환경보호청은 국가사회과학원의 종합연구 성과를 토대로 산동성 옌타이에 생태문명시범지역 건설을 확정, 옌타이시와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의된 내용에 따르면 생태문명 시범지역은 옌타이 소재 7개 구(區), 788개 마을을 포함하는 총 1500k㎡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통합시범지역, 친환경저탄소 시범지역, 친환경산업원, 특색문화발전 시범구 및 근해 녹색생태지역의 5개 기능지역으로 나뉜다.
한편, 옌타이시 고신구(高新區)에 위치한 산동 국제 바이오 과학기술단지는 최근 유전자 변형 쥐 실험에 성공해 세계에서 5번째, 중국 최초로 ‘단일클론항체 유전자 변형 쥐’ 기술 플랫폼을 구축한 선진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해양생물 및 바이오 제약산업의 핵심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