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등장 LG유플러스 LTE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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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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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LG유플러스가 싸이가 등장하는 광고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가 세계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수 싸이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 강남스타일 노래를 이용한 U+LTE 광고를 온에어(on-air)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스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유튜브 6000만 건의 조회수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가수 싸이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싸이를 출연시키기 위해 프로모션 차 미국 방문중인 일정을 활용, LA현지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했으며 TV CF 최초로 강남스타일 노래를 이용해 U+LTE광고를 제작했다.

이 광고는 강남스타일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광고 메시지를 담아 새 ‘유플스타일’을 선보이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민응준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이번 U+LTE광고에서는 강남스타일의 대중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비트가 광고메시지와 어우러져 U+LTE1등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것”이라며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다’라는 일관된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U+LTE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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