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임직원 1000명, HD보이스 품질향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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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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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SK텔레콤의 임직원들이 HD보이스 품질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지난 10일부터 최근 서비스를 개시한 HD 보이스의 조기 정착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HD 보이스 서비스 퀄리티업(Quality-Up)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SK텔레콤 구성원 중 HD 보이스 서비스가 제공되는 단말을 보유하고 있는 1000명의 임직원들이 체험을 통해 신규 서비스 아이템 개발과 함께 불편사항을 사전에 감지하고 피드백을 통해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으로, 차별화된 HD 보이스 서비스 개발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구축된 SK텔레콤 LTE 전국망의 촘촘한 커버리지를 위해 구성원들과 항공촬영전문가, 레고전문가 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입체 3D 전국망 캠페인’과 LTE 속도 향상을 위해 네트워크 및 마케팅 부서 직원들을 중심으로 올해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LTE 품질측정 앱을 활용한 서비스 향상 캠페인' 등 품질향상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1일 서울 시내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LTE 품질측정 앱을 활용한 서비스 향상 캠페인도 LTE 품질을 높이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의 LTE 품질향상 캠페인은 지난 3월 29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비전 2020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자산가치 100조원, 세계 100대 기업 진입’이라는 새로운 경영목표를 향해 도약을 준비하면서 임직원들 사이에 형성된 자발적인 서비스 향상 노력이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4000명에 달하는 임직원들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품질측정 결과를 통보해주기 때문에 신규 서비스 조기 정착 및 품질 향상, 음영지역 해소 등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동통신업계 부동의 1위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놓치지 않겠다는 임직원들의 강력한 의지가 있는 만큼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LTE에서도 속도, 커버리지, 통화품질, 신규 서비스 개발 등 모든 면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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