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자동이체실적이 캐시백으로…‘불어나예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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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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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최근 신협이 입출금이 자유로운 요구불예금이면서 소액 예금에 이자를 더 주는 ‘불어나예탁금’을 소개했다.

지난해 7월에 출시된 불어나예탁금은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고 배당을 하는 협동조합의 원칙을 도입한 것으로 100만원 이하 잔액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만 충족할 경우 연 최고 3%의 이자(각 조합마다 요건 및 금리는 다름)를 준다.

이는 일반 수시·입출금식 예금 상품이 거의 제로금리에 가까운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이자를 주는 셈이다.

특히 전자금융 이용시 수수료 면제는 물론 각종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매 건당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의 일부를 조합원에게 돌려주는 ‘캐시백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어 고객의 눈길을 끈다.

신협중앙회 이상윤 전략개발팀장은 “고금리, 수수료면제, 캐시백서비스 같이 조합원이 원하는 혜택만 모아놓은 이른바 요구불 예금의 종합선물세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상품은 2012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우수금융신상품 개발자 표창을 받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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