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국립외교원장, 사의표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2-21 13:4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김병국 초대 국립외교원장이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정부 소식통은 "김 원장이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안다"며 "이명박 정부에서 임명된 만큼 앞으로 거취를 새 정부에 맡기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국립외교원법상 차관급인 원장의 임기는 2년(1회 연임 가능)으로 지난해 2월 임명된 김 원장은 1년 정도 임기가 남아 있다. 국립외교원장은 외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게 돼 있다.

이명박 정부 초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 원장은 초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국립외교원 조직 정비 등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해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