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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신달리 밤나무 수익형 평생가족농장. [사진제공 = 우리농산물(주)] |
공주시 일대는 지난해 7월 공식 출범한 세종시 영향으로 최근 농장 수익과 지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투자가치가 높다고 우리농산물은 전했다.
농장은 661㎡ 단위로 분양하며 밤나무 20주가 배당된다. 수확 시기부터 밤나무 수확물을 제공 받거나 전량 수매해 현금으로 10년간 제공 받을 수 있다.
분양자는 매년 주말농장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에 5년후 현시세대로 조합에서 재매입해준다.
1차 모집은 50명이다. 분양가는 661㎡당 780만원으로 계약시 유기농쌀 100kg과 공주 특산품 밤5kg을 배송해준다. 계약금 100만원 입금순으로 필지를 배정해준다. (02) 57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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