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허브 코리아 금융 채용박람회’로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에는 국민은행, KDB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KDB대우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증권, 삼성선물,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삼성생명, 삼성화재, SGI서울보증, 삼성카드, 이랜드그룹(재무 및 회계 분야) 등 17개 금융사가 참여한다.
이는 지난 2010년부터 이 행사가 개최된 이래로 역대 최대 참가 규모다.
채용 대상은 북미지역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예정자 또는 금융사 경력자들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9일 개설되는 채용 관련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날 행사 장소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금감원은 향후 해외 우수인재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1월에는 중국에서 금융전문인력 채용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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