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잠버릇에 신동엽 "그건 술버릇 아니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8-13 16: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정은지 잠버릇에 신동엽 "그건 술버릇 아니야?"

정은지 [사진=이형석 기자]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독특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12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 "어릴 때부터 몽유병 기질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내가 새벽에 자다가 나와서 물을 벌컥벌컥 마신다더라. 근데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또 "자고 일어났더니 베란다였던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원래 술 먹으면 새벽에 목이 탄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