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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문화원) |
처음으로 마련된 중국 심양시 연합 수학여행단의 방문은 조국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우던 한국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한춘섭 성남문화원장과 임원, 심양시 연합 수학여행단 고영규 한국국제학교 교장단은,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을 예방하고, 자매도시간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성남문화원은 지난 2006년 부터 중국 심양시에서 조선족 초, 중, 고, 교원을 대상으로 올해 8회까지 둔촌 백일장 행사를 열면서 자매도시간 문화교류 활동에 전력해 오고 있다.
성남문화원 한춘섭 원장은 “이번 연합 수학여행단의 한국 방문을 통해 조선족 학생들이 한국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장하여 미래 한, 중 국제교류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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