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위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대·중소기업 훈련격차 완화 및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인재 확보, 인력 미스매치(부조화)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위원장은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한국노총과 한국경총 등 노사단체가 각각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으로, 학계와 한국노동연구원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에서 전문가 7명이 공익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격주로 열리고 향후 1년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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