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몰래카메라, 소가 말을 한다고? 성준만 'NO'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15 21: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아빠 어디가 몰래카메라, 소가 말을 한다고? 성준만 'NO'

아빠 어디가 몰래카메라[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아빠 어디가'의 다섯 아이들이 아빠들의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기 여주에 위치한 여름목장으로 여행을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는 아이들에게 헤드폰을 쓰면 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빠들이 소의 목소리를 위장해 연기, 아이들의 반응을 보는 몰래카메라를 계획한 것.

아이들이 몰래카메라에 속을까 걱정했지만 순수한 아이들은 1%의 의심도 없이 소가 말을 한다는 상황을 믿었다.

하지만 성준은 "김성주 아저씨, 이종혁 아저씨 목소리다"라며 몰래카메라에 속아 넘어가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