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TF1 TV에 출연해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시리아 화학무기 문제 해결 관련 합의에 대해 “중요한 진전”이라면서도 “최종 목표는 아니다. 군사적 해법은 남겨둬야 한다”고 말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그렇지 않으면 (시리아에) 전혀 압박이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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