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한가위 문화행사 즐기며 여행길 떠나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16 08: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인천공항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황금연휴 기간 공항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8일부터 20일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창수)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김종진)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세시풍속을 알리기 위해 추석당일인 19일, 인천공항의 대표 전통문화명소인 3층 출국장 면세지역 「한국전통문화센터」와 4층「한국문화거리」에서 한가위 큰잔치를 기획했다.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는 전통복식 체험과 떡메치기, 다도체험과 같은 다양한 세시음식을 제공하고, 민요 및 합주로 구성된 전통예술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한국문화거리」에서도 다도체험은 물론 가야금, 피리, 신디사이저로 구성된 국악실내악 연주, 투포, 포구락 등의 민속놀이체험 및 소망을 적을 수 있는 소원솟대 등을 마련하여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층 면세구역에서는 피아노 5중주와 성악 혼성듀엣의 협연으로 진행되는 클래식 작은음악회가 일 5회 펼쳐지며, 1층 입국장 밀레니엄홀에서는 혼성 팝페라 ‘듀엣 휴[Hue:]’의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크로스오버 공연이 일 3회 펼쳐질 예정이다. 더불어 밀레니엄홀 공연을 본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체험행사를 무료로 선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