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사망 또는 상해·질병 50%이상 후유장해로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없게 되는 경우, 10년 동안 월급처럼 매월 보험금을 지급해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생활안심보험이다.
또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한국인 사망원인의 절반을 차지하는 주요 질병과 중대한 수술 및 중대한 화상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처음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으며, 보험가입 1년 후부터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80% 한도 내에서 매년 수시로 중도인출이 가능해 긴급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납입면제제도 또한 이 상품의 특징이다. 소득상실 후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가정의 경제사정을 고려해 암 진단, 상해 및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납입보험료를 전액 면제해준다.
납입이 면제된 이후에도 정상납입과 동일하게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고, 중도인출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이 상품은 경제활동기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가장이 부재하게 될 경우 가정의 경제적인 보호막이 되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