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농심테마파크 추석 연휴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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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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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심테마파크가 추석 연휴에도 문을 연다.

농심테마파크에 536㎡ 규모로 조성된 식물생태학습원에는 부겐베리아, 선인장 등 수십 종의 아열대 식물과 꽃이 식재돼 있고, 학습원 한쪽에는 고슴도치, 다람쥐, 늑대 거북 등의 동물도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야외의 자원식물체험학습원에는 생태연못과 전통작물, 자생식물 등 200여 종의 작물을 볼 수 있으며, 풍차전망대에 올라 주변 풍경을 한 눈에 보거나 별도의 사육장에 있는 산양, 염소, 토끼 등의 동물과 청둥오리, 기러기, 거위 등 각종 조류 등도 구경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개방하고 있으며, 생태학습과 체험이 가능하다”며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즐거운 추억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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