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추석맞아 이웃사랑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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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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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추석을 앞둔 군포시에는 보름달처럼 사랑이 가득 담긴 이웃사랑의 마음이 넘쳐났다.

먼저 지난 12일에는 디앤드테크 김도남 대표가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군포나눔서포터즈 기금으로 200여만원을, 13일에는 (주)디자인이유 김선하 대표는 69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와 쌀 140㎏을 경로당과 차상위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또 16일에는 G샘병원 차승균 병원장이 550만원 상당의 쌀 110포를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 후원물품으로 기증했다.

배재철 주민생활지원과장과 석종길 산본1동장은 “여러 어려움 때문에 삶이 막막한 이웃에게 추석날 보름달처럼 밝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힘든 나날에도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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