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세계 최대 초대형광탄운반선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의 광탄운반선 4척 도입을 위한 선박금융 2억1600만달러를 주선한 KDB산업은행(1억6600만달러), 농협(3000만달러), 수협(2000만달러)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대주단 서명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첫째줄 왼쪽부터)송재영 수협 해양투자금융부장, 김수재 산은 부행장, 김완중 폴라리스쉬핑 대표, 정봉현 농협 IB사업부장.[사진=KDB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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