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본부 목조화재 소방훈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23 09: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4일 오후 2시 금남면 국곡리 죽암사서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금남면 국곡리에 위치한 죽암사에서 가을철 건조기 화재를 대비한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한다.

이 훈련에는 소방공무원과 사찰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사찰 내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대응 ▲소방 출동대의 신속한 현장출동 ▲관계자에 대한 안전의식 등 문화재 화재의 사태별 대응훈련에 중점을 두고 시행된다.

박영배 방호구조과장은 “목조문화재는 대부분 나무로 지어져 있어 화재 시 짧은 시간에 전소될 수 있다”며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을 화재로 잃는 일이 없도록 우리의 문화재를 보존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