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특집> 위메이드, 전국민 병아리 캐치 액션 ‘두근두근 바운스: 영계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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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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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전국민 병아리 잡기 대작전을 시작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병아리 캐치 액션 ‘두근두근 바운스: 영계의 역습’이 지난 13일 출시했다.

‘두근두근 바운스: 영계의 역습’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알카노이드(벽돌깨기)에 슈팅게임 요소를 접목시켜 친숙하면서도 새로움을 더해 ‘병아리 캐치 액션’ 장르를 선보였다. 동화 속 주인공이 머리 위의 바를 이용해 볼을 튕겨 적으로 등장하는 귀여운 병아리를 잡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최대한 많은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게임이다.

‘두근두근 바운스’는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여 머리 위의 바를 이용해 볼을 튕겨 하늘 위의 병아리를 많이 잡아야 한다. 적으로 등장하는 병아리의 특성을 파악하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볼을 잘 이용하면 고득점을 노려볼 수 있다.

위메이드는 한 줄로 이어진 병아리를 모두 격추해 ‘퍼펙트 보너스’를 달성할 것을 추천했다. 이어 퍼펙트 달성 시 ‘빅 코인’ 획득이 가능하며, 연속으로 이어지면 고득점 달성에 가까워진다고 덧붙였다.

하나의 스테이지가 완료될 때 마다 ‘보너스타임’을 만날 수 있다. 보너스 타임이 시작되면, 화면 가득 병아리로 채워지고, 머리 위의 Bar를 기준으로 보호막이 형성된다. 위메이드는 잠깐 동안 긴장을 풀고 마음껏 병아리를 잡아볼 것을 권했다. 이를 통해 친구를 구출해 한 개의 볼이 추가되는 ‘멀티볼’을 획득했다면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두근두근 바운스’에는 동화 속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3가지 아이템 능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보유한 캐릭터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이템 및 특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신규 캐릭터 ‘홍길동’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홍길동’ 캐릭터는 게임 최초 시작 시 10초 동안 레이저 효과를 발동시켜 보다 손쉽게 병아리를 잡을 수 있다. 특히 ‘홍길동’은 친구초대 및 자랑하기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날개볼’로만 구매 가능해 누구나 강력한 레이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최대 30레벨까지 육성 가능하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가 추가 될 예정이다.

‘두근두근 바운스’에서는 병아리 30마리를 잡으면 친구의 이미지가 쇠사슬에 갇힌 채 등장, 볼을 맞춰 구출하면 하나의 볼이 추가되는 ‘멀티볼’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친구들과 ‘날개 볼’, ‘자랑하기’ 등을 주고 받으면 우정포인트가 쌓여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일일 미션과, 업적을 달성하면 아이템 구매 시 필요한 골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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