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를 위해 홈페이지의 관리기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노후한 콘텐츠는 현행화 시켜 검색기능을 강화, 시민과의 소통 창구를 개선했다.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는 기존 대표 홈페이지와 실·과 홈페이지, 행정추진예약공표, 우리시 살림살이, 복지정보 사이트, 노인장애인 사이트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통·폐합 됐다.
또 시는 스마트폰 이용자 증가에 따라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도 마쳤다.
모바일 홈페이지에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정보공개, 소통, 종합민원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져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여,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도시의 면모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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