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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쭈밍(왼쪽)과 저우제룬. [사진= 팡쭈밍 시나웨이보 |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成龍·청룽)의 아들 팡쭈밍(房祖名)이 최근 인터뷰에서 “아첨하는 말 별로 귀담아 듣지 않는다, 명예와 인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며 소탈한 면모를 보여 화제다.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팡주밍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어려서부터 부친의 유명세 속에서 많은 이들에게 입에 발린 말을 들어왔지만 사실 나는 진실된 걸 좋아한다”며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나는 가족 중 가장 별볼일 없다”며 “그래서 남들이 내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말은 내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별로 귀담아 듣지 않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 최근 ‘일좌성지(一座城池)’, ‘대단한 저우선생(了不起的周先生)’ 등 지명도가 낮은 감독의 작품에 출연한 것에 대해" 나는 내 마음에 드는 영화를 고를 뿐 감독이 유명세는 중요하지 않다"며 돈과 인기에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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