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윤용로 외환은행장(오른쪽)이 지난 25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제5회 비무장지대(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우 조재현씨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 행장은 이날 “DMZ가 내포하고 있는 평화, 생명, 소통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열리는 영화제와 뜻을 같이 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문화산업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외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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