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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모인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봉사팀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분당서울대병원] |
이를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 19명과 간호사 10명을 비롯해, 약사·검사인력·지원인력 등 35명이 나섰다.
이들은 수토모병원에서 심장질환, 뇌성마비로 인한 사지변형 교정, 구순구개열 등 고난이도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시행한다.
이번 의료 봉사는 KT&G복지재단과 경기도가 함께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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