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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킨푸드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스킨푸드는 피부 볼륨 감소를 경험하는 여성들을 위해 '흑석류’라인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스킨푸드가 흑석류에서 찾아낸 독자 추출성분인 '흑석류 볼류밍 이펙터™'가 들어있다. 흑석류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엘라직산이 적석류보다 풍부해 예로부터 클레오파트라를 비롯한 페르시아 지역의 귀족 여성들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흑석류라인'은 대표 상품인 '흑석류 볼류밍 세럼'과 '흑석류 필러', '흑석류 크림', '흑석류 토너', '흑석류 터치 마스크', '흑석류 에센스 미스트' 등을 비롯해 모두 10종이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소위 말하는 '젖살 빠졌다'는 얘기는 그만큼 피부 속 볼륨이 사라져 피부가 조금씩 꺼지고 있다고 신호"라며 "젖살이 빠지고 눈가, 입가 등 표정 주름이 차츰 눈에 띄기 시작했다면 '흑석류' 라인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킨푸드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10월 초부터 새로운 TV CF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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