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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여주시청) |
행사 프로그램 중에는 평상시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예술 도자 작품에서부터 생활도자기에 이르기까지 7개의 주제로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북유럽 특유의 도자 문화와 현대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노르웨이 초청전이 행사장내에 있는 반달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밖에도 유명 도예 명장들의 ‘무형문화재전’, 도자와 식탁 용품을 예술로 융합한 ‘일곱가지만찬’ 등의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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