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비는 의원들의 의정 활동 수행에 사용되는 비용으로, 2008년도 이후 7년 동안 동결되는 것이다. 이번 의정비 동결은 제6대 후반기 인천시의회가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솔선수범하여 결정한 것이다.
이성만 의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뜻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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