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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분당경찰서) |
이는 경찰이 전 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협력단체회원 등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장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경찰교양 아카데미의 문을 활짝 개방했기 때문.
그간 경찰은 김병조씨의‘명심보감과 삶의지혜’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용혜원 시인, 서진규 희망연구소장, 김석기 前 서울청장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를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에는 전 권투선수 홍수환씨를 초청, “프로정신으로 도전하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하는 등 8개월 동안 총 14명의 강사를 초청해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설 서장은 “8개월간 실시된 경찰교양 아카데미는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경찰관들의 직무역량을 강화시키며 개개인의 정서를 함양시키는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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