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인천시 8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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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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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빛나라 기술한국! 미래희망 강원에서' 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9월30일부터 춘천기계공고 등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8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종 집계결과 인천은 금 4개, 은 3개, 동 6개, 우수 8개로 종합점수 634.4점을 얻어 8위를 기록했다.

인천시의 전년대비 종합점수는 11.2점 상승하였으며, 금메달은 2개에서 4개로 2배 상승하는 등 입상 실적의 질적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금 3개, 은 2개, 동 1개, 우수 1개, 교장 윤흥순)는 금번대회에 참가한 전국 전문계고등학교 중에서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두어 한계단 상승(전년 5위)과 함께 2년 연속 동탑을 수상하며 인천 기능의 강호로서 다시 한번 그 명성을 떨쳤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우수상 50~100만원이 지급되며, 금․은․동메달 입상자에게는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1위 입상자 중 최고 득점자 1명에게는 대통령상, 차득점자 1명에는 국무총리상이 주어진다.
또한 기능장려 후원업체와 연관성이 높은 직종의 입상자에게는 삼성, 현대 등 대기업 취업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1위와 2위 입상자는 2015년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제43회 국제 기능올림픽대회 출전선수 선발전 참가자격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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