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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번 합동 위령제는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유족회장의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올 해로 7회를 맞는 위령제에서 우승원 유족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 영령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이 지금의 발전된 조국을 이루게 되었음을 깊이 새기며 더욱 굳건한 안보체계를 갖춘 강대국을 이루게 해 달라.”고 기원했다.
이교범 시장도 추도사를 통해 “조국을 지키려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15만 시민이 가슴에 되새길 것”이라며 “하남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시민 모두가 화합과 소통할 수 있도록 보살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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