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롯데호텔서울이 오는 11월 1일 저녁 8시 본관 2층에 위치한 크리스탈볼룸에서 호러 인 파티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에는 리쌍, 버벌진트를 비롯해 범키, 스윙스 등이 참여한다.
롯데호텔서울이 주최하고 (주)타입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전 석 스탠딩으로 이뤄지며 가격은 7만7000원(부가세 포함)이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은 호러 인 파티 패키지도 판매한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클럽 디럭스 룸 1박을 포함해 클럽 라운지 2인 이용권, 호러 인 파티 콘서트 티켓 2장, 야광 팔찌 또는 머리띠 2 세트가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할로윈 구디백도 증정한다. 패키지 요금은 36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02)771-100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