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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이는 이날 오전 수정구 양지동 양지근린공원에서 열린 ‘호국무공수훈자 공적비 건립 9주년 기념식’ 행사 자리에서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중앙회는 시가 보훈단체를 위해 현충탑, 보훈회관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고,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인상(3만원→5만원), 운영비(연 5억8천만원) 지원 등 보훈단체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나라가 건재해야 개인이 존재한다는 준엄한 사실을 성남시민 모두 아로새겨야 한다”면서 “호국정신과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태평동 산47-1번지에 있는 현충탑과 시설이 낙후된 보훈회관을 태평동 7277번지 일원 3만7,000㎡ 토지 매입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 이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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