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포토골프> 우즈의 올해 성적은 낙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0-18 09: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美 골프닷컴, 두 차례 규칙위반 들어 ‘F’ 매겨

타이거 우즈

아주경제 김경수 기자= 타이거 우즈(38· 미국)가 F학점?

미국 골프닷컴에 기고하는 브랜들 챔블리는 2013시즌 미국PGA투어 톱랭커들의 성적를 따로 매겼다.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제이슨 더프너와 필 미켈슨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주었으나 우즈에 대해서는 낙제점을 줬다.

우즈는 올해 메이저대회 우승은 못했으나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우즈는 그러나 올해 두 차례나 규칙위반으로 체면을 구겼다.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드롭 잘못으로 2벌타, 9월 BMW챔피언십에서 볼을 움직이고도 플레이를 속개해 2벌타를 받았다. 좀처럼 규칙위반을 하지 않는 우즈가 올해는 두 차례나 규칙에 대해 무신경해 벌타를 받은 것을 챔블리는 ‘낙제’라고 표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