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동양증권 기업어음 상품에 투자한 한 투자자의 제보에 따르면 2012년 1월13일 투자성향이 ‘안정추구형’에서 올해 7월17일 ‘적극투자형’으로 조정됐다”며 “이는 개별사안이 아니다. 동양증권 기업어음 및 회사채 투자자 70%가 공격투자형, 적극투자형이다. 동양증권에 의해 투자성향이 조작된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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