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
이날 평가회에서 ▲방문객 수요에 부응하는 농촌테마파크 시설보완 ▲2006년∼ 2013년 11월 방문객 증가 현황(11월 12일 현재 200만3천명) ▲농촌테마파크 관람객 20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추진 ▲농업․ 농촌 체험교육 추진현황 ▲어메니티 관광개발 경관단지조성 ▲전통행사를 활용한 마을축제 추진 등 시설관리를 비롯해 체험농업 농촌관광 등 3개 분야에 걸친 올해 추진성과를 보고했다.
내년 사업추진계획으로는 ▲ 봄경관·사계절 볼거리 조성 및 시설 보완 ▲테마파크내 시설 활용도 제고 ▲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농촌체험 교육 및 방학특강, 토요가족체험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 통한 ‘자주와 보고픈 아름다운 테마파크’조성 ▲농촌체류형 민박 품질향상 기술 보급 ▲코레일 연계 ‘농촌체험 기차여행’운영 ▲경관농업단지 관리 조성 등을 제시했다.
현지 평가는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체험마을 운영위원장의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황 및 마을축제결과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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